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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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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문식 영덕효요양병원 이사장 겸 ㈜조양 대표(오른쪽)가 조주홍 영덕군수(왼쪽)에게 백미를 전달하고 있다. |
영덕군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먼저 지난달 21일 김문식 영덕효요양병원 이사장 겸 ㈜조양 대표는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10kg 564포(1,750만 원 상당)를 영덕군에 기탁했다.
김문식 영덕효요양병원 이사장 겸 ㈜조양 대표는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백미를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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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점숙 오십천어린이집 원장(오른쪽)과 원아들이 조주홍 영덕군수(왼쪽)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