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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국회의원, 추석 명절 맞이 청송소방서 격려방문

고향신문 기자 입력 2026.09.28 14:31 수정 2026.09.28 14:33

↑↑ 박형수 국회의원이 24일, 추석 명절 맞이 청송소방서를 격려방문했다./사진=청송소방서 제공


박형수 국회의원이 24일, 지역구 도의원, 군의원들과 함께 2026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청송소방서를 방문하여, 연휴 기간 군민의 안전을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임하는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한가위를 맞아, 묵묵히 구슬땀을 흘리며 소방 현장을 지키는 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에 충실히 담아내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박 의원은 이정희 청송소방서장으로부터 추석 명절 특별소방안전대책 등 주요 현안을 보고받은 뒤, 각 센터를 순회하며 대원들과 온정을 나누고 격려품을 전달했다. 특히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해 철저한 예방 감시와 신속한 대응 태세를 당부하며 대원들의 사기를 북돋웠다.

박형수 의원은 “온 가족이 모여 정을 나누는 명절에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소방가족 여러분이 있어 군민들이 안심할 수 있다”며, “현장 대원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근무 환경 개선과 소방력 확충에 국회 차원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정희 청송소방서장은 “바쁜 의정 활동 중에도 직접 소방서를 찾아 대원들을 따뜻하게 격려해 주신 박형수 의원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추석 연휴에도 전 직원이 합심하여 빈틈없는 특별경계근무를 통해 군민들께서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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