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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희 청송군수, 사과축제 막바지 점검

고향신문 기자 입력 2026.10.19 14:36 수정 2026.10.19 14:37

11월 4일 개막 앞두고 현장 점검…안전·편의시설 집중 확인

↑↑ 19일 청송읍 용전천 축제 현장에서 열린 확대 간부회의/사진=청송군 제공

윤경희 청송군수가 제20회 청송사과축제 개막을 앞두고 현장 점검에 나서 방문객 편의와 안전관리 대책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윤 군수는 19일 청송읍 용전천 축제 현장에서 확대 간부회의를 열고 오는 11월 4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제20회 청송사과축제의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축제 운영 전반과 방문객 편의 증진 방안, 안전관리 대책 등을 논의했다. 이어 행사장을 직접 둘러보며 편의시설과 체험시설, 주차장 등 주요 시설의 준비 상태를 확인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윤 군수는 “청송사과축제는 청송을 대표하는 축제인 만큼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준비해야 한다”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분야별 점검과 미비 사항 보완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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