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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교육지원청, 일반직 공무원 업무역량·청렴도 높인다

고향신문 기자 입력 2026.10.22 16:18 수정 2026.10.22 16:20

공무원 35명 대상 연수… 생성형 AI·계약·지출 실무교육과 소통 프로그램 운영

↑↑ ‘2026년 일반직 공무원 업무역량 강화 및 청렴문화 확산 연수’/사진=영양교육지원청 제공

영양교육지원청이 생성형 AI 활용과 계약·지출 실무교육을 통해 일반직 공무원의 업무 전문성을 높이고, 청렴·적극행정 교육으로 신뢰받는 교육행정 기반 강화에 나섰다.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혜)은 22일 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교육지원청 및 관내 학교 일반직 공무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일반직 공무원 업무역량 강화 및 청렴문화 확산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직무 역량을 높이고 직원 간 업무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해 소통과 협력이 살아 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생성형 AI의 이해와 교육행정 업무 활용, 계약·지출 실무교육, 청렴·적극행정 교육, 지역문화 연계 가죽공예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생성형 AI 교육에서는 교육행정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활용 방안을 살펴보고, 계약·지출 실무교육에서는 현장에서 필요한 업무 지식과 실무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청렴·적극행정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책임의식과 청렴 가치를 되새기는 한편, 가죽공예 체험과 소통 프로그램으로 직원 간 협력과 유대도 다졌다.

최원혜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직원들의 실무역량을 높이고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렴과 적극행정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영양교육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양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 직무교육과 소통 기회를 확대해 전문성과 청렴성을 갖춘 교육행정 조직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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