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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공단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가 7월부터 당일 체류형 저지대 휴식 공간인 주왕산국립공원 「숲 속 피크닉 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사진=국립공원공단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
주왕산국립공원 「숲 속 피크닉 존」은 당일 체류형 휴식공간으로 별도 예약 없이 주왕산을 방문하는 탐방객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주왕산국립공원 「숲 속 피크닉 존」은 탐방객 안전과 쾌적한 휴식공간을 위해 안전난간, 데크계단을 설치하고,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15개의 테이블[원형테이블(6인) 5개, 사각테이블(4인) 10개]과 인근에 편의시설인 화장실, 세족장 등을 갖추어 저지대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휴식 공간을 조성하였다.
「숲 속 피크닉 존」은 포획·채취 행위, 야영, 반려동물 출입, 흡연, 쓰레기 투기, 소음유발을 금지하고 있어 방문하는 탐방객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이용수칙을 잘 준수해야 한다.
김기창 탐방시설과장은 “많은 탐방객들이 주왕산을 방문하여 「숲 속 피크닉 존」에서 편안하게 휴식하며 자연을 느끼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