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문화
|
|
| ↑↑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가 20일,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베데스다’를 방문해 기관 운영현황을 청취하고, 시설 운영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사진=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
이번 방문은 지역 사회복지시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써 소장 등 직원 대표가 시설 관계자와의 차담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생필품을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샴푸, 비누, 화장지 등 시설 운영에 필요한 생활용품을 ‘천미만미 기금’을 통해 마련하였다. ‘천미만미 기금’은 국립공원공단 임직원이 급여의 일부를 자발적으로 공제해 조성한 기금으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사용되고 있다.
안호경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과 상생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