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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경희 군수가 사과축제 현장을 찾아 축제장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있다./사진=청송군 제공 |
지난 2일 진행된 점검에는 행정안전부와 경북도, 청송경찰서, 청송소방서 등이 참여했으며, 윤경희 군수도 현장을 찾아 축제장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점검반은 가설건축물과 야외무대, 조형물 등 시설물의 안전 상태를 비롯해 전기·가스·소방·경찰 분야별 위험요인을 살폈다. 특히 관람객 이동 동선과 부스 배치의 적정성, 인파 밀집에 따른 사고 위험, 비상 상황 발생 시 현장 대응체계 등을 집중 점검했다.
청송군은 앞서 지난달 20일 부군수 주재로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마쳤으며, 축제 기간에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현장 안전관리와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