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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야성초 3학년 대상 찾아오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운영

고향신문 기자 입력 2026.10.16 11:29 수정 2026.10.16 11:31

초콜릿도 만들고, 꿈도 디자인하고!


영덕야성초등학교(교장 이창훈)는 10월 15일(목),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발견하고 미래의 꿈을 탐색할 수 있도록 2학기 「찾아오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직접 체험하며 진로 탐색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학생들은 쇼콜라티에와 제품디자이너 직업 체험에 참여하여 직접 수제 초콜릿을 만들고 클레이 공예품을 디자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창의력을 발휘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활동과 관심 분야를 탐색하며 진로에 대한 흥미를 키웠다.
 

체험에 참여한 3학년 학생은 "평소에 좋아하던 활동을 직접 해 보고, 그와 관련된 직업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게 되어 정말 즐거웠다"며 "앞으로 내가 관심 있는 일을 더 알아보고 열심히 노력해 꿈을 이루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덕야성초등학교는 학생들이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발견하고 미래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흥미와 발달 수준을 고려한 체험 중심의 진로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꿈과 끼를 키우고 미래를 설계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영덕야성초 이창훈 교장은 "이번 진로체험이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을 이해하고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발견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구체적으로 그려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체험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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