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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는 북영덕농협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하여 조합원의 편익과 장례비용 절감 등 타 상조회사보다 저렴하고 질 좋은 장례 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협약 했다.
평소 초고령화에 진입한 농촌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서비스임을 적극 공감하신 서석조 조합장의 열정과 지원으로 이날 협약식이 이루어 졌다.
농협파트너스는 2000년도에 설립되어 임직원(종사자포함)6,600여명으로 전문 인력 공급을 통한 농협의 경쟁력 제고와 범농협의 업무효율성향상 및 비용절감에 기여하는 농협중앙회 계열사이다.
금차 업무협약을 체결한 장례지원 서비스는 '조합원 및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 혁신과 건전하고 투명한 후결제 맞춤 서비스 지원을 하는 복지증진사업' 이다.
업무협약 내용으로는, 농협파트너스는 합리적인 장례상품을 구성하고, 농업인이 불편이 없도록 전문성과 품격을 갖춘 장례지도사와 전용콜센터(1577-2549) 등 서비스 인프라를 차질없이 제공하며, 북영덕농협과 농협파트너스는 적극적인 이용과 농촌사회 홍보를 통해 깨끗하고 품격 높은 장례문화를 정착시키도록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북영덕농협 서석조 조합장은 "농협장례상조서비스는 장례식 뒤에 정산하는 후불식 정산 상품으로, 모든 절차가 전화 한통이면 해결되는 시스템이기에 이번 협약을 계기로 조합원이 농협 장례지원 서비스를 이용하면 최고의 장례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