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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건전한 여가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지난 8일 ‘제1회 영덕군 어르신 슐런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슈퍼 컬링’으로도 불리는 슐런은 네덜란드 전통 스포츠로, 나무 보드 위의 퍽을 밀어 점수를 얻는 경기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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