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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대경산림개발 김영묵 대표,

고향신문 기자 입력 2026.01.21 15:12 수정 2026.01.21 15:13

희망 나눔 이어가며 성금 500만 원 기부

↑↑ 대경산림개발 김영묵 대표가 21일,성금 500만 원을 기부하며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사진=영양군 제공

대경산림개발 김영묵 대표(전 농업경제건설국장)가 21일, 영양군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희망을 나누고자 성금 500만 원을 기부하며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김 대표는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성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는 꾸준한 후원자로, 지속적인 사회봉사와 기부활동을 통해 영양군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40년간의 공직생활 동안 산림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거두며 산림행정 발전에 큰 역할을 한 바 있다.

김영묵 대표는“영양군과 함께해 온 시간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나눔으로 전하고 싶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성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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