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문화
|
|
김동원 회장은 영덕 지역 장애인들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하며,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차별 없이 생활하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동등한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힘써 왔다. 또한 장애인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노력해 왔다.
이번 표창은 2026년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전남 여수 베네치아 호텔&스위트에서 열린 제33회 한마음교류대회 "장애인권리보장법, 권리의 시대를 열다"를 주제로 장애인의 정보접근권과 이동권, 관광·여가 향유권 등 실질적인 권리 보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동원 회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보호와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포용적인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