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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장애인연합회 김동원 회장,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고향신문 기자 입력 2026.10.23 12:49 수정 2026.10.23 12:51

장애인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


영덕군장애인연합회 김동원 회장이 장애인 권익 증진과 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장애인의 권리 보장과 복지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동원 회장은 영덕 지역 장애인들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하며,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차별 없이 생활하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동등한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힘써 왔다. 또한 장애인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노력해 왔다.
 

이번 표창은 2026년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전남 여수 베네치아 호텔&스위트에서 열린 제33회 한마음교류대회 "장애인권리보장법, 권리의 시대를 열다"를 주제로 장애인의 정보접근권과 이동권, 관광·여가 향유권 등 실질적인 권리 보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동원 회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보호와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포용적인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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