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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지역자활센터, 「낙상 ZERO」공모사업 선정, 어르신 안전한 노후 지원

고향신문 기자 입력 2026.10.23 12:43 수정 2026.10.23 12:45


영덕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현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이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서 주관하고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이 후원하는 「낙상 ZERO」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낙상 위험이 높고 안전관리 기반이 취약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가정 내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신체 프로그램을 지원해 낙상 위험을 줄이기 위해 추진된다.
 

영덕지역자활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 가정의 낙상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맞춤형 가정환경 개선과 신체기능 강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으로서 쌓아 온 현장 중심의 돌봄 경험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생활환경과 신체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낙상 예방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현규 영덕지역자활센터장은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늘 고민하고 노력해 온 직원들의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가정 내 낙상 위험요인을 줄이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심할 수 있는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덕지역자활센터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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