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윳빛 작은 손가락 수정 같은 똘망한 눈빛세상에 온 지 벌써 100일맑디맑은 웃음은 눈부신 햇발이 되어세상의 기쁨으로 빛나고 있다새 생명은 아름다운 꽃이다시들 줄 모르는 꽃이다새로운 순백의 숨결은 아름다움이다내일을 꿈꾸게 하는 사랑의 노래다이 땅, 더 많은 기쁨을 위해우리 함께 마음을 모아한 송이 꽃을 피우게 하자출산의 기쁜 날을 기대해 보자. * 첫 손주 하윤이의 100일을 축하하면서,출산을 장려하는 의미를 담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