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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라스틱(대표 배영희)은 17일, 영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찾아 7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코로나19백신 추가 접종 대상자에게 지원해 달라며 성금 300만 원을 쾌척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성금은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12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75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추가 접종 어르신 2,500에게 간식과 함께 코로나 예방 접종 후 흔하게 나타나는 발열, 근육통 발생에 대비한 해열진통제를 제공하는데 쓰여진다.
대구에서 대형 프라스틱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한국프라스틱 배영희 대표는 영양군 청기면 구매리가 고향으로, 배 대표는 "고향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는 고령의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백신접종을 마쳤으면 좋겠다.“고 그 뜻을 전했다
오도창 공공대표위원장은 “예방 접종 후 흔하게 나타나는 발열, 근육통으로 어르신들이 고생을 많이 하는데 간식과 해열진통제를 지원함으로써 예방접종에 따른 불편감이 많이 해소될 것으로 보여지며 고향사랑 실천에 앞선 배영희 대표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