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메들리’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누구에게나 한 번쯤 있었던 풋풋하고 빛나는 청춘의 순간을 담아낸 작품이다.
탄탄한 원작 스토리를 바탕으로 소극장 연극의 특성에 맞게 새롭게 각색해, 원작과는 또 다른 재미와 따뜻한 감동을 관객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군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