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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복문화재단이 청송소방서 소방공무원 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사진=청송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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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복문화재단이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과 그 가족들을 위한 장학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금복문화재단과 청송소방서(서장 이정희)는 9일 오후, 청송소방서에서 소방공무원 자녀 2명을 대상으로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자녀들이 학업에 전념하며 자신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복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소방공무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학업에 더욱 정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희 청송소방서장은 “소방공무원 가족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신 금복문화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장학증서 전달은 소방공무원 가족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