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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서울 새은혜교회, 청기면에서 자원봉사 활동

고향신문 기자 입력 2026.08.03 11:19 수정 2026.08.03 11:21

↑↑ 서울 새은혜교회 청년부가 청기면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사진=청기면 제공

무더운 여름, 지역 사회에 온기를 더하기 위한 서울 새은혜교회 청년부의 다채롭고 따뜻한 자원봉사 활동이 펼쳐지고 있다.

이번 자원봉사 활동은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5일 동안 청기면 다목적체육관, 청기교회 등 청기면 일원에서 진행되며, 청년부 자원봉사자 약 75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의료봉사, 청춘교실, 벽화, 이미용, 어르신교육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청기면 지역주민을 찾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서울 새은혜교회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함께 웃을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 싶어 청기면을 찾았다”라며, “짧은 기간이지만 주민들과 정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라고 말했다.

오희경 청기면장은 “무더운 여름에 먼 곳에서 찾아와 지역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주신 서울 새은혜교회 청년부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서울 새은혜교회 청년부의 봉사활동은 도시와 농촌을 잇는 나눔과 소통의 장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은 물론 따뜻한 정과 활력을 전하는 미담사례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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