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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한전 영양지사,

고향신문 기자 입력 2026.02.10 15:49 수정 2026.02.10 15:51

장애인복지관 영양분관에 후원물품 전달

↑↑ 한국전력공사 영양지사와 전력노조 영양지회가 10일,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을 방문해 150만 원 상당의 명절 선물세트 50박스를 전달했다./사진=종합복지관 영양분관 제공

한국전력공사 영양지사(지사장 이경목)와 전력노조 영양지회(지회장 김재동)가 10일,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을 방문해 돌봄서비스 대상자들을 위해 150만 원 상당의 명절 선물세트 50박스를 전달했다.

한국전력공사 영양지사는 매년 돌봄서비스 대상자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자원봉사 및 후원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경목 영양지사장은 “지역 이웃과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에 소중한 나눔을 전파하겠다”라고 전했다.

이희자 영양분관장은 “설을 맞아 지역 장애인 가정에 따뜻한 나눔을 전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보내주신 마음이 각 가정에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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