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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육군 50사단, 대구ㆍ경북 일원에서 혹한기 훈련

고향신문 기자 입력 2026.01.30 14:27 수정 2026.01.30 14:29

2월 2일부터 6일까지, 대구ㆍ경북 일원에서 실기동 훈련

↑↑ 육군 제50보병사단이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대구와 경북 일원에서 2026년 혹한기 훈련을 실시한다./사진=50사단 제공

육군 제50보병사단이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대구와 경북 일원에서 2026년 혹한기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지자체와 연계한 동계 작전계획을 검증하고 부대별 특성에 맞는 임무 수행능력을 배양하여 확고한 전투준비태세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실시될 예정이다.

특히, 혹한기 훈련 기간 임의의 지역에서는 실제 병력과 장비가 기동하는 훈련이 계획되어 있어 군은 지역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50사단 관계자는 “대구와 경북을 수호하는 부대로서 소임을 다하기 위해 강하고 실전적인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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