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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덕신협 최병근 이사 |
[고향신문=조원영 기자] 지난 4일 영덕신협 2층 회의실에서 영덕신협 신임 임원(이사장, 부이사장, 이사 및 감사) 후보추천을 위한 전형위원회 회의가 개최 되었다.
신임 이사장 후보 추천에는 최병근 이사와 조원태 이사장이 경합한 결과 최병근 이사가
이사장 후보로 공식 추천 되었다. 또한 부이사장에는 임성장, 이사는 이중호. 김명찬, 감사는 박재열. 정연태씨가 현직 그대로 추천이 되었으며, 신임 이사 후보로 구무정씨가 공식 추천 결정 되었다.
전형위원회는 신협정관부속선거규약 제18조에 의거 이사회에서 구성하여 임원후보자를
추천하며, 전형위원회 추천을 받지 못한 임원 후보자는 제19조에 의거 이사장은 조합원 30명-50명, 이사, 감사는 15인-25인의 선거인을 추천을 받도록 규정되어 있다.
영덕신협 임원선출을 위한 선거는 2월2일(금) 영덕신협본점과(1투표소), 영해지점에서(2투표소) 이루어진다고 “관계자“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