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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향소식

예주골 10월 월례회

윤영대 기자 입력 2023.11.03 08:26 수정 2023.11.03 08:27

˝10월 영예의 우승에 권정원 총무 차지 했다˝


재경 재경 영덕군 향우 골프 동호인 모임인 예주골(회장 전원석)의 10월 월례회가 지난 10월 27일 13시에 서울 근교의 강남300C.C에서 티오프를 했다. 

 

13시 9분의 티오프에 약간 밀리는 경기 시간으로 인해 4개 홀은 라이트를 밝혀서 야간 라운드 형식으로 진행 되었다. 

 

월례회에서 전원석 회장은 165미터짜리 파3홀에서 6미터에 근접시키는 정교한 샷으로 니어리스트에 올랐고, 오광학 회원은 245미터의 비거리로 롱기스트가 되었다. 

 

남윤순 회원은 30대 후반 나이에 기록했던 70대의 싱글핸디 스코어인 78타를 기록하여 메달리스트가 되었다. 한편 권정원 총무는 본인 핸디 78타에서 3타를 줄인 75타를 기록하면서 10월의 최고 영예인 우승자에 이름을 올렸다. 

 

예주골은 11월 24일에 한 해 동안 자신의 성적에 관한 평균 스코어를 산출하여 2023년을 결산하는 챔피언 결정전을 진행하고 12월 네 번째 주 금요일(12월 22일)에 송년회를 끝으로 2023년 월례회 일정을 모두 종료하게 되는데 2024년부터는 클럽 모우G.C에서 월례회를 진행하기로 약정한 바 있다. 

 

이번 월례회에서 특히 할만한 사항은 권복환 회원이 에이준 재활의학과에서 회전 건개 재활과 허리 통증에 관한 치료를 꾸준히 한 결과 부드러운 스윙을 구사할 수 있게 되어 영원한 라이벌인 최신식 회원과의 경쟁 전에서 지속적인 우위를 점하면서 자신만만한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예주골은 경북 영덕을 고향으로 또는 연고와 인연이 있는 동문, 선후배, 향우들이 모여 매월 4주차 목요일에 수도권의 골프장에서 정기적으로 월례회를 갖는 골프향우 동호회이므로 관심 있으신 분은 아래 연락처로 연락하시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회장 전원석 010-5442-8822

■총무 권정원 010-5251-5484

■밴드 : https://band.us/band/7544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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