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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 ↑↑ 사진은 2023 민족통일 전국대회에 대통령상을 수상한 박문섭 명성건설 대표 부부 모습 |
박 대표는 지난 25일 전남 순천 팔마 공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민통 창설42주년 기념식 및 2023 민족통일 전국대회 에서 김영호 통일부장관. 전남도지사. 전남도의장. 순천시장. 소병철 국회의원을 비롯한 곽현근 민족통일협의회 의장 등 전국 민통 회원 1만 여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박문섭 대표이사는 현재 민족통일 영덕군협의회 부회장 겸 민족통일 경상북도 협의회 부회장을 겸하고 있다.
박 대표의 이번 대통령 표창 수상은 수년간 자부담으로 민통 발전에 크게 공헌하고 특히 불우이웃돕기. 북한 이탈주민 지원사업. 민간통일을 확산하기 위해 북한 이탈 주민들과 교류하여 학생들과 국민들에게 통일안보 토론 및 강연회 등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남다른 지역사랑으로 광폭적인 봉사활동을 헌신적으로 펼쳐왔기 때문이다.
박 대표는 30여년 전 부터 지역 장애인협회에 사무집기 일체를 지원하고 정기적으로 후원 한 바 있다. 또한 불우이웃과 소외 계층에 어려움을 몸소 실천하기 위하여 부인과 함께 폐지를 주워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도움을 주고 최근에는 강구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바자회에 금일봉을 쾌척 하는 등으로 특히 민간통일 운동에 남다른 광폭 활동으로 국가에 헌신하고 사회에 봉사하여 그동안 국무총리 표창, 장관 표창, 민통장 수훈 경상북도지사 표창 등 다수의 표창을 받은바 있다.
박 대표는 "대통령 표창을 받게 되어 무척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민족 염원인 민족통일 기반 조성과 지역사회 발전 및 소외계층을 위하여 투철한 사명감으로 도움을 주는데 노력 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 창설 42주년을 맞은 민족통일협의회는 민족의 평화통일을 위해 민간통일운동을 주도하는 초당적 범국민적 조직으로 민족의 열망인 조국의 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역량 배양과 사회봉사 목적으로 1981년에 설립하여 중앙협의회를 비롯해 전국 17개 시도협의회 산하 227개 시.군협의회와 읍.면.동 협의회를 두고 있으며 전국 15만여 회원들이 민족의 평화통일과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는 대한민국 최대의 민간 통일운동 단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