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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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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송군보건의료원 전경/사진=청송군보건의료원 제공 |
이번 진료 신설은 고령화로 증가하는 비뇨기 질환 의료 수요에 대응하고, 전문 진료를 위해 타지역 의료기관을 이용해야 했던 군민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배뇨장애와 전립선 질환 등 다양한 비뇨기 질환에 대해 지역 내에서 전문적인 진료와 지속적인 관리가 가능해져 의료 접근성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비뇨의학과 진료 신설은 지역 필수의료 기능을 강화하고 군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료 수요에 적극 대응해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의료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