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문화
|
|
| ↑↑ 영덕북부수협과 수협중앙회, 수협은행이 함께한 ‘사랑해(海) 온정 나눔’ 행사 모습. |
[고향신문=박시찬 기자] 영덕북부수협은 최근 수산물 소비위축과 어획량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7일 수협중앙회, 수협은행과 함께 ‘사랑해(海) 온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
|
| ↑↑ 영덕북부수협과 수협중앙회, 수협은행이 함께한 ‘사랑해(海) 온정 나눔’ 행사 모습. |
이번 행사엔 김광열 영덕군수, 노동진 수협중앙회 회장, 강신숙 수협은행장을 비롯해 영덕북부수협 임원과 대의원, 지역 어촌계장들과 어업인들이 두루 참석해 1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조합원 100가구에 전달했다.
영덕북부수협 김영복 조합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영덕북부수협, 수협중앙회, 수협은행이 힘을 모아 조합원들과 어업인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