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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강구면, 맞춤형복지 선도하는 사례 회의 개최

박시찬 기자 입력 2023.11.12 14:40 수정 2023.11.12 14:41

↑↑ 강구면 통합사례 회의 모습

[영덕=박시찬 기자] 영덕군 강구면은 지난 8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의 문제를 해결하고 통합적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통합사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엔 권역형에 속한 영덕군 통합사례 관리사와 강구·남정·축산면 실무자 등 7명이 참여했으며, 논의를 통해 기존 사례관리대상 3가구의 서비스 지원과 16가구 사례 종결을 결정하고 4가구를 새로운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했다.

 

또한 참여자들은 강구면 맞춤형복지팀이 관리하는 일반사례관리 대상자의 사례관리 개입 과정에 대해 함께 공유하고 서비스 제공 방법과 기관별 역할 분담을 종합적으로 모색했다.

 

황정기 강구면장은 “정기적인 통합사례 회의를 통해 복합적인 문제를 지닌 복지사각지대 가구와 취약계층의 복지 욕구를 파악하고, 신속한 자원 연계로 위기 상황을 해소할 수 있도록 긴밀하게 협력해 위기 가정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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