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14일 강구해파랑 공원 삼치먹는 DAY 행사장 모습 |
이번 음악회는 환동해 해양레저관광 공동마케팅 사업의 일환으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주관했으며 가요,국악,성악등 다양한 장르의 음률로 해파랑공원을 수놓았다
그러나 주관이 경북관관공사여서 인지 지역업체나 지역민이 소외된듯한 모습이 안타까웠다
경북도에서 각 지역을 돌며 문화혜택과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기위한 행사라면 각 지자체가 모든 것을 주도적으로 할수있도록 문을 개방했으면 어떨까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 ↑↑ 지난 14일 강구해파랑 공원 삼치먹는 DAY 행사 모습 |
삼치를 시식한 노부부는 "손녀가 너무 잘먹는다"며 "방사능 측정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를 구매할수 있어 더욱더 믿음이 간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백영복 수산과장은 "겨울에는 영덕대게, 가을에는 삼치로 각광받을 수 있도록 안전한 영덕의 수산물을 널리 알리고 애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