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지역 커피문화 발전과 경기성화를 위해 열린 '아프리카 커피 페스티벌'은 (사)피플엔플러스,(주)캅카와, 커만사, 쉼과 평화의 집, 케이나이스유통, 여가거가여행,GMTC의 협력과 양문그레이스 주식회사 협찬으로 개최 되었다.
호텔&카페 글로리엘 대표는 이날 영덕에서 행사 개최에 대해 "영덕의 아름다운 바다와 다양한 컨텐츠를 가지고 매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커피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 활성화를 이룬 강원도 강릉 처럼 영덕 또한 좋은 지리적 여건의 가능성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계획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제1회 아프리카커피 페스티벌을 통하여 동아프리카커피전문기업 ㈜캅카와와 협력하여 아프리카 커피에 대한 정보와 전문세미나 교육을 통하여 지역내 커피인들의 역량을 향상시키고자 전문 바리스타를 초빙하여 핸드드립교육, 웰빙커피지도사과정, 생두학교와 같은 한차원 높은 교육프로그램 진행이 이루어지며 교육을 마친 교육생에게는 수료증이 발급 된다."고 말했다.
행사 관계자는 '아프리카 커피 페스티벌'에 대해 "정기적으로 커피전문가를 초청해 아프리카 나라별 커피를 소개하고 지역 커피 문화 사업이 활성화되기를 바라며, 동해를 중심으로 강원도 강릉커피축제는 지역 행사 중에 가장 모범적인 커피 축제로 자리를 잡았다. '아프리카 거피 페스티벌' 또한 영덕 지역 모범적인 축제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호텔&카페 글로리엘 대표는 "빠르게 변화고 있는 커피산업은 수도권 중심의 커피문화와 산업 구조들 속에서 늘 한 발짝 늦게 반응할 수밖에 없는 지리적 어려움에 있지만 능동적이고 효과적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아프리카 거피 페스티벌' 지역축제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