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문화
|
|
53년 역사의 축구 전문지 베스트일레븐(대표이사 박정선)이 주최하고 영덕군축구협회(회장 하상목)와 축구사랑나눔재단, 베스트일레븐이 주관했으며, 영덕군과 영덕군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86년~'98년 대한민국 축구 월드컵 레전드 21명이 영덕군을 방문하여 영덕군 대표팀과의 자선경기를 펼치고 지역 초·중등 축구부와 저소득 유·청소년에게 성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행사 당일 월드컵 레전드 21명의 축구 전문 클리닉과 베스트일레븐 축구수집가 이재형씨의 축구역사 유물 전시회 등 관중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부대행사 및 이벤트가 구성되어 있다.
이번 행사는 영덕군기인 축구의 홍보와 지역 축구유망주발굴을 위한 영덕군축구협회의 적극적인 노력에 의해 영덕군에서 처음으로 개최되었으며, 하상목 영덕군축구협회장은 "많은 사람들이 월드컵 레전드를 가까이서 보고 배우고 즐기며 삶 한켠에 간직할 수 있는 추억을 만들었으면 한다"라고 강조하였으며 윤사원 시설체육사업소장은 "향후 축구대회 뿐만 아니라 각종 축구 관련 이벤트, 축제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