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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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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장애로 인해 문화 혜택의 접근 기회가 현저히 적은 소규모 농어촌 도시의 지역적 한계 상 가정에서 고립된 채 무의미한 시간을 보내는 장애인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한다.
조영숙 (분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장애인분들에게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취미교실로 무료한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체험 등을 경험하고 자조모임 활동으로 소속감을 성취 할 수 있었으며 적절한 여가시간 선용에 따른 활력 증진에 도움이 되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소소한 프로그램 활동에 대한 욕구가 높아졌으며 다양한 주제로 취미생활에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프로그램에 참여 한 지체장애인 A씨의 보호자는 "방학기간에 아이들이 치료센터 말고는 딱히 갈대가 없는데 요번 분관센터에서 이런 고충을 알고 요번 방학에 아이들을 위해 체험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만들어 주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체험도 아이별 수준에 맞게 다양한 체험을 준비해주셔서 참여하기가 쉬웠으며 소외 된 장애 아이들에게 다른 장애 아이들과 이야기하며 즐기며 아이들도 행복한 시간 이였습니다. 이런 자리를 만들어 준 분관장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