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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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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신문 김효진기자】 오는 27일 창립 20주년을 맞는 빈에듀컬처(대표 장빈·사진)가 그동안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빈에듀컬처는 제주지역 최초로 친절서비스 교육원을 설립한 것을 시작으로 교육·문화·관광·MICE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펼치며 관련 산업 발전에 힘써왔다.
특히 전국 시·군·구의회 직무연수와 관공서 역량강화 교육, 기업 세미나 및 컨설팅 등을 통해 공공·민간 분야의 역량 강화와 MICE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20년간 제주지역 공직자를 대상으로 고객만족도 조사를 실시하며 행정서비스의 친절도 향상에도 힘을 보탰다는 평가다.
문화·콘텐츠 분야에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장빈의 문화투데이’를 비롯해 찾아가는 인문학 강좌와 음악 힐링 프로그램 ‘도도그라찌에’ 등을 운영하며 유튜브 크리에이터로도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청송군의회 제주연수와 평택시의회 직무연수 등을 진행하는 등 활동 영역을 전국으로 넓혀가고 있다.
이 같은 활동을 바탕으로 빈에듀컬처는 대한민국 국회 33인 강사 선정 및 교육공헌대상 등을 수상하며 교육·문화 분야에서 역량을 인정받았다.
빈에듀컬처는 현재 제주시 한림읍에 위치한 ‘갤러리빈’으로 신축 이전해 새로운 사업 기반을 마련하고 창립 20주년을 계기로 교육·문화·관광 분야의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 713-1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