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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송경찰서가 전동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청송사과 모양 반사지’를 제작해 교통안전 홍보에 나섰다./사진=청송경찰서 제공 |
이번 홍보물은 청송의 대표 특산물인 ‘청송사과’ 모양에 교통안전 메시지를 담아 지역의 특색을 살리고, 주민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청송경찰서는 청송 재래시장을 찾아 제작한 반사지를 배부하며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주민들의 호응이 높은만큼 장날‧지역축제 등 주민들이 많이 모이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홍보활동을 지속 전개할 예정이다.
여환수 서장은 “청송의 대표 특산물인 사과를 활용해 주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면서도 시인성을 높여 교통사고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교통안전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청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