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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

고향신문 기자 입력 2026.09.11 17:17 수정 2026.09.11 17:19

긴급사례 대상가정 주거환경 개선 실시

↑↑ 긴급사례 대상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진=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 제공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분관장 이희자)이 최근 긴급사례관리 대상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와 대한적십자봉사회 영양군지구협의회와 연계하여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위생관리가 어려운 대상가정을 위해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의 이동세탁차량을 지원받아 이불 등 대형 세탁물을 세탁·건조하고, 대한적십자봉사회 영양군지구협의회 봉사자들이 주택 내부 청소와 생활폐기물 정리 등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사례관리 대상자인 이 모 씨는 “집 안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세탁까지 하고 나니 집안 공기부터 깨끗해진 것 같아 기분이 좋다”며 감사드린다고 마음을 전하였다

이희자 분관장은 "지역사회 기관 및 자원봉사단체의 협력으로 대상자의 생활환경을 개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자원과 연계하여 장애인과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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