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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한 분의 주민이라도 소외받는 일이 없어야”

고향신문 기자 입력 2026.09.10 11:23 수정 2026.09.10 11:24

신효광·마정연 도의원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 신효광·마정연 도의원이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였다./사진=경북도의회 제공

청송 지역 도의원인 신효광 의원(청송, 국민의힘)과 마정연 의원(비례대표, 국민의힘)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일, 청송읍 소재 ‘아름다운 실버타운’과 현동면 소재 ‘작은자의 집’을 찾아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하여 생필품 등 준비해온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신효광 의원은 “대도시든 농촌지역이든 어르신들이 누릴 수 있는 복지 서비스에 차별이 없어야 한다”며 지역 내 복지시설의 구인난에 대해 깊이 공감했으며, 마정연 의원은 “행정보건복지위원회에서도 관련 문제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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