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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효광·마정연 도의원이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였다./사진=경북도의회 제공 |
이날 신효광 의원은 “대도시든 농촌지역이든 어르신들이 누릴 수 있는 복지 서비스에 차별이 없어야 한다”며 지역 내 복지시설의 구인난에 대해 깊이 공감했으며, 마정연 의원은 “행정보건복지위원회에서도 관련 문제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