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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영덕지역자활센터 깔끄미사업단, 자활기업 창업 위한 맞춤형 컨설팅 실시

고향신문 기자 입력 2026.09.04 11:09 수정 2026.09.04 11:10


영덕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현규)는 자활근로사업 참여주민의 안정적인 자립과 사업단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8월 20일 영덕지역자활센터에서 「2026년 경북광역자활센터 창업 준비 과정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의 대상인 깔끄미사업단은 2018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시장진입형 자활근로사업단으로, 현재 19명의 참여주민이 함께하고 있다.
 

이번 컨설팅을 통해 사업단의 경영 및 기술 등 전반적인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자활기업 창업 가능성과 일반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사업단의 구성원과 업무분장, 현장 이해도, 영업력 등 사업 운영 전반을 살펴보고, 자활기업 창업 이후에도 적용할 수 있는 경영전략과 창업 노하우를 공유했다.
 

김현규 영덕지역자활센터장은 "깔끄미사업단이 지금까지의 사업 경험과 역량을 돌아보고 자활기업으로 한 단계 성장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며 "참여주민들의 경험과 역량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단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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