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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하천살리기운동을 위한 환경지킴이 발대식/사진=부남면새마을회 제공 |
이날 발대식에는 새마을지도자부남면협의회(회장 김현철), 부녀회(회장 염정미), 문고회(회장 김명자) 회원들이 참석해 환경보호 실천 의지를 다졌다. 참석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남관생활문화센터 주변의 폐비닐, 폐농약병, 투명페트병, 폐건전지 등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부남면협의회는 매년 자체적인 환경정화 및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에 대응하고 깨끗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지난 6월 10일에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효 한마당 잔치를 개최하는 등 환경보호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역 자생단체의 모범이 되고 있다.
김현철 새마을지도자부남면협의회장은 “환경을 지키는 든든한 지킴이가 되겠다는 새마을지도자들의 다짐을 바탕으로 부남면새마을회가 환경보호 활동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깨끗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장서 노력하고 있는 부남면새마을회에 감사드린다”며 “청송군도 ‘산소카페 청송군’의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지키기 위해 환경보호 정책과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