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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 4일, 「마음돌봄–자기탐색을 위한 여정」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였다고 밝혔다./사진=영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공 |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군민 10명과 청소년상담자원봉사자 5명 등 총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건강한 자기돌봄(Self-Care) 실천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사진카드를 활용한 자기탐색, 나만의 텀블러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삶을 돌아보고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가지는 습관을 실천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 모 씨는 “지금 현재 감정과 욕구를 인식하고, 나만의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관리하는 것을 배우면서, 자신을 존중하고 돌보는 치유의 시간을 가졌다.”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마음 건강은 행복한 삶과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스스로를 돌볼 수 있도록 다양한 상담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군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