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안덕중학교가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업중단 예방의 날'을 운영한다./사진=안덕중학교 제공 |
이번 행사는 학업중단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학생들에게 학교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와 교육청,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예방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을 높이고 학업중단을 사전에 예방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행사 기간 동안 학교는 학업중단 예방 현수막을 게시하고, 학생들에게 응원 스티커를 부착한 간식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학교생활에 대한 관심과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느끼고, 서로를 배려하며 함께 성장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신현준 교장은 "학업중단 예방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소속감과 행복을 느끼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학생 한 명 한 명이 자신의 꿈을 향해 자신감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가 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학업중단 예방의 날' 운영은 학생들에게 학교가 안전하고 따뜻한 배움의 공간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학생들의 학교생활 만족도와 학습 의욕을 높여 학업중단 예방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