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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정기 영덕우체국장이 '우체국예금 연도대상'이 새겨진 깃발을 힘차게 흔들며 무대에 올라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사진제공_영덕우체국) |
이번 우체국 예금사업 연도대상은 예금수신고 및 요구불예금이 우수한 관서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장이며 우체국금융 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석정기 영덕우체국장은 "전년도 대형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준 덕분이며, 우체국을 이용해 주시는 영덕군민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서민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이해중 영덕남정우체국장은 현장우수직원으로 선정, 장려상의 영예를 안았다. 영덕남정우체국장은"면 단위 우체국이 인구감소지역에서 공적 역할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