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고발] 영덕군 병곡면 영리 87-17 도로 교각 아래 인적이 드문 외곽 도로 주변이 불법 투기된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누군가 슬그머니 버리고 간 대형 폐가전과 각종 생활폐기물이 방치되며 ‘저버린 양심’이 드러난 현장이다.잡초 사이에는 버려진 냉장고 등 대형 가전제품이 덩그러니 놓여 있어 무단 투기의 심각성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