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정치/경제

김은희 군의원(현) 도의원 출마 선언

박창식 기자 입력 2026.03.16 15:43 수정 2026.03.16 15:51

군민 목소리 도정에 전달,˝영덕발전 위해 더 큰 역할을 하겠다˝

[고향신문=박창식기자] 김은희 영덕군의원(사진)이 경북도의회 의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의원은 최근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의원 선거 출마를 밝히며 그동안 영덕군의회에서 쌓아온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더 넓은 무대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일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현) 3선 영덕군의원으로 활동 중인 김 의원은 주민 생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농어업 경쟁력 강화와 전통시장 활성화, 지역 관광자원 개발, 복지정책 확대 등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제안과 의정활동에 힘써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군민과의 소통을 꾸준히 이어온점도 지역사회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각종 주민간담회와 현장 방문을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의정활동에 반영하는데, 노력해 왔다.
 

김 의원은 "영덕군은 풍부한 농수산 자원과 관광자원을 갖춘 지역이지만 인구 감소와 지역 경기 침체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적지 않다"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경북도 차원의 정책지원과 예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도의회에 진출하게 된다며 영덕을 비롯한 동해안 지역의 균형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지역 현안 해결과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민과의 소통이 중요하다"며 "항상 현장에서 군민과 함께하며 지역의 목소리를 듣고 집행부와 지속적으로 이를 도정에 충실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지역에서는 김 의원이 도의원 선거 출마 선언이 향후 선거 구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경쟁과 함께 후보 간 경쟁 구도도 점차 가시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방문하여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 구상과 공약 마련에 집중하는 등 본격적으로 선거 행보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고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