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지역응급의료협의체 간담회'/사진=청송소방서 제공 |
이번 간담회에는 소방서와 지역응급의료기관 관계자 등 총 29명이 참석해 설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 증가에 대비한 △응급의료 관련 자원 현황 △환자 이송·수용 현황 △설 연휴 대비 응급의료 비상진료체계 운영 방안 등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조체계를 점검했다.
청송소방서는 이와 관련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지역응급의료기관·소방서 등 유관기관과의 상시 소통을 통해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또한 각 기관별로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공유하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 강화에 뜻을 모았다.
이정희 청송소방서장은 “설 연휴 기간은 응급환자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지역 응급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고 보다 고품질의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