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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보면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후마네트 서포터 1급 자격과정’을 통해 건강지킴이 16명이 자격증을 취득했다./사진=청송군 보건의료원 제공 |
후마네트는 격자형 네트를 활용한 인지·운동 프로그램으로, 신체활동과 인지 자극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자격 취득을 통해 진보면 건강지킴이들은 전문성을 갖춘 주민 건강 리더로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보건의료원은 향후 자격증을 취득한 건강지킴이들을 중심으로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 ‘후마네트 인지·운동 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신체·인지 기능 향상과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후마네트 서포터 1급 자격 취득은 진보면 건강지킴이들의 역량이 한 단계 도약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주민 스스로 건강마을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