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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어둠을 깨우고 새로운 울진의 아침이 온다 찬란한 새벽빛으로 물든 남대천 은어다리

박문희 기자 입력 2025.11.27 09:37 수정 2025.11.27 09:38


붉은 여명이 남대천으로 번지며 은어다리가 선명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은어다리는 울진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다리로
은어의 형태를 모티브로 한 유려한 곡선이 매력적이다.


새벽빛의 색감과 은어다리의 곡선이 어우러지며 생동감 넘치는
울진의 아침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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