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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향소식

2025년 제42차 재경 강구면민(동창)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윤영대 기자 입력 2025.10.24 10:18 수정 2025.10.24 10:20

˝취임회장 이성건(36회). 신임국장 서완천(37회) 내정˝


재경 강구면민(동창)회 회장 심상규, 실무부회장 강기성 천고마비의 계절을 맞아 2025년도 제42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지난 18일(토) 낮 12시 송파구 여성 전용 축구장에서 개최했다.
 

많은 동문 향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기성 실무부회장의 사회로 문성렬 명예회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향우회기가 입장하고 국민의례가 있었다.
 

심상규 회장이 재경 영덕군 향우회 남후식 명예회장, 윤영대 사무총장, 재경 영덕읍 김상현 회장, 백정희 사무국장, 영덕군 축구단 김동칠 초대회장, 이희경 자문위원, 임태열 단장, 신병윤 고문, 김기운 고문, 강태석 고문, 문성렬 명예회장 등 내외귀빈을 소개했다.
 

심상규 회장이 바쁜 일정에도 재경 강구면민(동창)회 발전과 화합을 위해 자리를 함께해 주신 내외귀빈과 회원께 감사의 인사를 했다. 함께 해가 갈수록 침체되는 향우회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욱 분발하고 뭉치고 단합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했고 임기 동안 보내주신 성원과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차기 이성건 신임회장에게도 많은 사랑과 관심을 베풀어 달라고 부탁했다. 준비된 고향 토속 음식으로 맛있게 드시고 오늘 하루 좋은 추억 아름다운 하루 되었으면 한다며 인사로 가름했다.
 

재경 영덕군 향우회 윤영대 사무총장이 박만규 회장을 대신해 강구면 제42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축하한다고 했다. 임기동안 수고한 심상규 회장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새로이 취임하는 이성건 회장께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단합과 결속력이 강한 에야 데야 강구면민 (동창)회가 더욱 발전하길 바라며 오늘 행사가 즐겁고 결속력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사로 가름했다.
 

신병윤 고문이 취임하는 이성건 회장께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고향 사람들끼리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오늘 자리가 즐겁고 의미 있는 정기총회가 되었으면 했다.
 

이어 이성건 취임 회장이 바쁜 일정에도 정기총회에 참석해 주신 내외귀빈과 동창회원 여러분께 고맙다고 했다. 점점 미약해지는 동창회가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동창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선·후배 여러분들의 지대한 관심과 열정을 한곳에 모아 우리 지역 특색인 에야 데야 강구의 위상이 자자하도록 모든 분야에서 최고가 되도록 역량을 키워야 된다고 했다. 임기동안 최선을 다하겠으니 많은 협조를 부탁하며 취임사로 가름했다.
 

심상규 회장은 임기동안 수고한 문성렬 명예회장, 강기성 실무부회장께 감사패와 공로패 증정을 했다.
 

이로써 1부 행사를 마치고 고향에서 공수한 가자미회와 고등어 추어탕으로 고향의 향수를 느꼈고, 이날 신병윤 고문, 강태석 고문, 문성렬 명예회장께서 푸짐한 상품들을 협찬해 경품 추첨으로 참석한 향우들이 한 아름씩 안고 기쁘하며 즐거운 한마당 잔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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