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0월 1일 10시 30분 시상식 행사에 문화생, 정계, 재계에서 취미 삼아 활동하고 있는 서예의 대가들이 출품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애호가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번 전시회는 수준 높은 작품으로 서법의 세계화를 앞당기는 세계문화 예술 발전 중심회 회장 "초당 이무호 선생"이 주관한 행사에 초당 이무호 선생을 사랑하는 모임인 상묵회 박진현 회장 이하 많은 문화생이 고향에서 참석해 행사가 더욱 빛이 났다.
이번 행사에 국회의장 특별상을 수상한 평해인 "황윤권" 문화생이 수상했다, 황윤권 문화생은 경북 영덕 영해에서 여러 봉사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황중석 장남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작품 500여점이 출품해 많은 애호가들의 호평을 받았고 행사는 묵향의 향기 속에 필가묵무(筆歌墨舞)의 향연으로 펼쳐진 대전에 서예 대가들이 참가해 세계 서법의 훌륭한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문화 교류의 장이 되었다.
초당 이무호 선생은 대회사를 통해 서예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께서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신다면 서예가 문화 창달에도 큰 보탬이 된다고 말했다. 서예를 통해 현대와 과거가 같이 공존해 가길 바라고 모든 이치가 그렇듯 법도에서 벗어나지 않아야 하며 서예와 한글이 공존해 둘 다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우리 한글의 우수성을 더욱 강조했으며, 앞으로 서법에 대한 많은 관심과 서예인들의 발전을 통해 세계 속에 우리 서법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예의 대가 이무호 선생은 KBS대하드라마 태조 왕건, 대조영, 무인시대, 제국의 아침, 장희빈, 태양인 이제마, 천추태후, 명성황후, 한성별곡, 근초고왕, 서울방송에 여인천하, 용의눈물, 대왕세종, JTBC 인수대비, 등 안방극장의 굵직굵직한 타이틀과 국보1호 숭례문 비 해설문, 양녕대군제, 향산승 축시 비, 양녕대군 수치 약사 비, 나옹왕사 사접 비, 윤선도 시 비, 신돌석 장군 시 비, 신중현 노래 비, 구룡포 용호표석비 등 많은 작품을 남겼다.
이날 교류전 행사도 우리 전통 묵향의 향연 속으로 빠져드는 수준 높은 문화 행사로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