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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와의 만남' 행사/사진=일월초등학교 제공 |
행사는 작가가 자신의 작품을 쓰게 된 동기와 이유를 소개하는 시간이었다. 박현숙 작가는 자신이 겪었던 여러 가지 경험들이 어떻게 작품 속에 녹아들었는지 설명하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특히, '청계산 패밀리'라는 작품이 실제 가족 여행 중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는 이야기는 많은 학생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 행사는 일월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으며, 독서에 대한 열정을 더욱 불태우는 계기가 되었다.
학교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런 뜻깊은 자리가 자주 마련되어 아이들이 책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