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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이제 막 옹알이를 시작한 코흘리개 아이들이 무대에 등장해 주변의 사물을 자신만의 시각으로 재해석하고, 옹알이와 몸짓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코믹하게 표현하는 넌버벌 퍼포먼스다. 언어의 장벽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유쾌한 무대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마련해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