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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계자 연찬회/사진=영양군 제공 |
이번 연찬회는 영양군 담당부서와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계자들이 함께 마을별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체험프로그램 개발과 방문객 유치 등 운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
또한, 관내 농촌체험휴양마을 8개소 중 등급평가 인증마을과 신청예정인 마을을 중심으로 평가인증에 필요한 사항을 공유하고, 체험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마을별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개선 방향을 논의한다.
아울러, 마을 주민 참여 방식과 운영 조직 구성 현황, 방문객 유치 및 홍보 우수 사례를 공유해 각 마을의 역량을 높이는 데 힘을 모은다. 나아가 마을별 특색있는 체험프로그램 개발은 물론 지역자원과 프로그램을 연계한 공동 체험 콘텐츠 발굴 방안도 함께 협의한다.
이를 통해 마을 간 협력을 강화하고 방문객에게 더욱 다양하고 차별화된 농촌체험·휴양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농촌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박종수 농업축산과장은 “현재 농촌체험휴양마을은 정부의 관심이 줄어들고 있으나 이번 연찬회가 영양군 농촌관광시설 활성화와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민관이 협력하여 휴양마을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정책을 함께 고민하겠다”라고 밝혔다.
※ 영양군 농촌체험휴양마을 현황(8개소)
- 대티골마을, 문바우마을, 두메송하미을, 반디마을., 서석지마을, 사래마을, 쇠똥구리마을, 화매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