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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보면 구세군 이촌교회가 지난 20일 지역의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여성용품 15세트를 진보면에 기부했다./사진=진보면 제공 |
청송군 진보면 구세군 이촌교회(사관 박한서)에서 지난 20일 지역의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여성용품 15세트를 진보면에 기부했다.
구세군 이촌교회는 2020년도부터 4년간 연간 1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역의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꾸준히 후원하여 왔으며, 그밖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는 등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경기침체와 고물가 등으로 힘든 시기에도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베풀어주신 관심과 사랑을 잘 전달하여 지역의 어려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